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THE C FORUM’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이번 행사에는 SK하이닉스(000660), LG에너지솔루션(373220), 기아(000270) 등 주요 산업을 대표하는 52개 상장기업이 참여한다. 국내외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 69개 투자기관 소속 약 600명도 등록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이틀간 진행되는 C-레벨 IR 미팅과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기업의 중장기 전략과 투자자 관점을 공유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미국과 아시아 지역 글로벌 투자자들의 참여가 확대되면서 THE C FORUM이 국내 대표 C-레벨 IR 행사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THE C FORUM을 매년 개최해 국내 기업과 글로벌 투자자 간 소통을 지원하고, 한국 주식시장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