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큐롬바이오사이언스)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제시했다. 서울성모병원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40세 이상 남성 136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시험한 결과, SAGX 섭취군은 6주차부터 전립선 관련 증상이 유의미하게 개선됐으며 12주 후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가 4.40점 감소해 위약군 대비 4배 이상의 개선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다. 특히 잔뇨감, 빈뇨, 야간뇨 등 배뇨 불편 증상이 완화됐고, 일부 전립선 소재에서 우려되던 성기능 저하 대신 국제발기능지수(IIEF)가 오히려 개선되는 경향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남자의자격 세이지엑스 레드에너지’는 SAGX를 기반으로 중년 남성의 주요 건강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6중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전립선 건강 기능성 외에도 혈행 및 눈 건강을 위한 초임계 rTG 오메가3, 혈압 감소와 항산화를 돕는 코엔자임Q10, 정상적인 면역기능 유지를 위한 아연 등을 하루 2캡슐 섭취 기준으로 배합해 올인원 솔루션 형태로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큐롬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수십 알의 영양제를 따로 챙겨 먹기 부담스러운 40·50대 남성을 위해 하나의 복합 솔루션으로 기획했다”며 “기존 쏘팔메토 제품에 만족하지 못했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먼저 선보였으며,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