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회에는 학교별 참여전과 학교별 수익률 대항전 리그가 새롭게 도입됐다. 기존 개인 중심의 경쟁을 넘어 학교 단위의 참여와 응원을 유도해 대학생 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를 높였다. 학교별 참여전에서는 중앙대학교가, 학교별 수익률 대항전 리그에서는 단국대학교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외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개인 수익률 상위 1~5위 수상자에게는 한국투자증권 체험형 인턴십 기회와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개인 또는 팀 수익률 1~3위 수상자는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광고 모델로 활동할 기회도 받는다. 지난해에 이써 올해도 팀 리그 수상을 한 단국대학교 임현빈 학생은 “실전처럼 투자 전략을 세우고 시장을 분석하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개인리그 주요 수상자 수상자들의 수상 소감과 투자 전략을 담은 영상은 추후 한국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