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피스피스스튜디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중국 직진출 이커머스 운영 및 오프라인 거점 구축,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운영자금,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중국 현지법인을 기반으로 티몰 중심 온라인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상하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거점을 순차 확대해 2028년까지 중국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화목·서승완 공동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자체 IP 기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중국 직진출과 글로벌 채널 확대를 본격화해 지속 가능한 IP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오는 26~27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 뒤 내달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