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트리)
대표 브랜드인 에버콜라겐과 에버콜라겐랩은 프리미엄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협업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K-뷰티·웰니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호텔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콜라겐 앰플과 ‘에버콜라겐 레티놀A’ 등이 포함된 기프트 세트를 제공해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
에버콜라겐의 경쟁력은 콜라겐 지표 성분인 ‘트리펩타이드(GPH)’ 기술에 있다. 뉴트리는 독자적인 효소 분해 공정을 통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으며, 관련 연구에서 일반 콜라겐 대비 최대 54배 높은 흡수율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하반기에는 지노마스터와 판도라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두 브랜드는 국내 H&B 채널에서 확보한 인지도를 기반으로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외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노마스터는 여성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로서 홍콩 매닝스 등 글로벌 채널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판도라는 헬시푸드 중심 제품군을 앞세워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공략에 나선다.
뉴트리는 향후 에버콜라겐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과 지노마스터·판도라의 유통 확장을 양축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축적된 연구 역량과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입증해 나갈 것”이라며 “전 세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자리 잡는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