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한국투자신탁운용)
세미나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를 이어가도 되는가’를 주제로 반도체 업황과 투자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IT의 신’으로 알려진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와 염정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디지털마케팅부장이 함께 출연한다.
이 대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이클 변화와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 투자 포인트,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점검해야 할 위험 요인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염정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디지털마케팅부장은 “모두가 레버리지를 이야기하는 시점일수록 투자자는 수익률뿐 아니라 투자 대상의 본질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투자에 대한 균형 잡힌 판단과 반도체 ETF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특정 종목 하나에 집중 투자하는 구조로, 해당 기업의 주가 변동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 단기간 손실이 확대될 수 있고 횡보장에서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 전 상품 구조와 위험 요인을 충분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