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은 투자자 맞춤형 정보 구성을 지원하는 기능도 도입했다. 새롭게 도입된 ‘탭 기능’을 활용하면 차트나 호가 화면을 보면서도 원하는 투자 정보를 선택해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시세는 물론 투자자(개인·외국인·기관) 동향 등 필수 정보를 하나의 탭에 담을 수 있으며, 탭의 순서도 투자자 편의에 따라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다.
아울러 토스증권은 투자자가 다양한 자산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시장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했다. 기존 지수, 환율, 채권, 원자재 정보에 더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XRP), 솔라나와 같은 주요 가상자산의 시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추가했다. 해당 가상자산 시세는 토스증권 PC와 MTS(모바일 앱) 내 시장 지수 리스트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투자자들이 오롯이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동선을 줄이고 맞춤형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고도화된 기능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잡은 토스증권 PC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