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리미엄 아이템. (사진=오토앤)
이번 공급 상품은 다이캐스트, 키링, 피규어, 티셔츠, 플랩캡(Flap Cap) 등 총 19종으로, FIFA 월드컵의 브랜드 가치와 대회 정체성을 담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기획됐다.
오토앤은 현대차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활용해 VIP 고객 대상 프로모션 및 B2B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일부 상품은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회사는 향후 FIFA 프리미엄 아이템을 통해 일반 소비자 니즈에 맞는 컬렉션 다양화를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차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현대자동차는 FIFA 주관 대회에서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FIFA와의 파트너십을 2030년 FIFA 월드컵까지 연장해 최고 등급의 FIFA 공식 파트너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오토앤 관계자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이 함께하는 FIFA 월드컵의 공식 라이선스 상품 공급사로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차별화된 상품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라이선스 및 브랜드 비즈니스 영역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2026 FIFA 월드컵 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련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전시는 8월 16일까지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