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재(오른쪽) 사업대표와 최성당 탑엔지니어링 대표. (사진=센서뷰)
AEC는 기존 구리 케이블 대비 신호 품질을 향상하면서도 광통신 대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연결 솔루션으로 주목된다. 센서뷰는 그동안 축적한 초고주파 RF 설계 기술과 저손실·저중량 케이블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AEC 솔루션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주체인 탑엔지니어링은 양산 지역 내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했으며, 현재 사업 착수를 위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센서뷰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산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고속 인터커넥트 솔루션 공급을 추진하고,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