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Lens는 약 1시간 분량의 본편과 60초 내외의 숏폼 3편을 한 세트로 구성한다. 본편과 짧은 영상의 연계를 통한 구성으로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고자 했다. 본편에서는 진행자와 애널리스트가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며 딱딱한 투자 정보를 일상의 언어로 깊이 있게 전달한다. 핵심 장면은 숏폼으로 가공해 짧은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첫 회차 콘텐츠는 지난 14일 ‘코스닥 봄날은 오는가?’라는 주제로 공개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뚜렷한 온도 차, 반도체 대형주로 쏠린 자금의 흐름, 하반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의 실효성 등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현안을 다뤘다.
iM증권은 매월 iM Lens의 새로운 회차를 공개할 예정이다. 주제는 매크로·산업·실전 투자 등 시장 트랜드와 시의성을 반영해 다양하게 구성한다. 단순한 낙관론이나 종목 추천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투자자 스스로 판단할 근거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iM증권 관계자는 “투자의 통찰을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투자 정보 제공을 위해 이번 콘텐츠를 마련했다”라며 “투자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