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데이터센터향 고마진 매출 비중이 급증하며 전사적 수익성이 한 차원 레벨업 할 것”이라며 “디젤 대비 고수익성의 가스터빈의 도입률 증가에 따라 2028년 영업이익률은 20%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또한 “핵심 병목 구간이었던 테스트베드(Testbed) 증설이 2026년 3월 완료됨에 따라, 그간 쌓인 수주잔고의 가파른 실적화를 전망한다”며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자체 AIDC 개발 및 상용발전 시장 진출로 비즈니스 모델의 질적 도약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목 연구원은 “영업이익률 30%대인 마곡 에지(Edge) 데이터센터운영 경험을 살려 당진에 120~160MW 규모 초대형 AIDC 개발을 구체화 중이며 호주 등 해외 수출도 계획 중”이라며 “현 주가는 구조적 성장 및 모멘텀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상태라 판단한다. 연내 대규모 신규 수주 공시와 함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