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투자신탁운용 본사에서 열린 ACE ETF 서포터즈 2기 발대식에서 배재규(앞줄 가운데)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이 임원들을 비롯한 서포터즈 2기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과 오프라인 프로그램 등을 통해 ACE ETF를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발대식에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을 비롯해 조준환 경영기획총괄(CFO), 윤병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미연 최고투자책임자(CIO), 남용수 ETF본부장이 참석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팀별로 ACE ETF 관련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대학 캠퍼스에서 ACE ETF를 소개하는 ‘캠퍼스 어택’ 프로그램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서포터즈 전원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자산운용업과 금융시장에 대한 특별 강연과 실무자 멘토링도 제공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팀과 우수 활동자에게는 한국투자신탁운용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은 “서포터즈들의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각이 ACE ETF를 더 많은 투자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고, 서포터즈들이 자산운용업을 폭넓게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