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제당)
이번 용역 계약 대상은 서울 핵심 요지에 위치한 세 곳의 투자부동산이다. △송파구 대한제당 빌딩 △강남구 프라자 빌딩 △중구 동인빌딩으로 앞서 진행된 제안 PT에서는 ‘개발전략 수립 및 사업성 분석 컨설팅 제안서’를 토대로 각 부지 특성에 맞춘 최적 개발 방향이 제시된 바 있다.
계약에 따라 젠스타메이트는 오피스·호텔·레지던스가 결합된 복합업무시설로 개발이 예정된 자산들을 대상으로 시장 분석, 도입 시설 검토, 사업 수지 분석 등 전문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대한제당은 이를 통해 단순 보유 자산을 수익 창출형 자산으로 전환하고, 향후 개발·유동화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제당 관계자는 “이번 투자부동산 컨설팅 용역 계약을 통해 밸류업 계획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며 “사업성 검토를 바탕으로 자산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새로운 수익 모델로 전환해 기업가치와 주주 이익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