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분배는 안정적인 운용 성과에 기반한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45.45%, 최근 1년 수익률은 83.34%를 기록했다.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꾸준하게 성과를 이어왔다.
KoAct 배당성장액티브는 현금흐름이 개선되는 기업을 엄선해 투자한다. 자체 리서치 분석을 통해 미래 이익이 늘어나고 주주환원이 성장하는지를 점검한다. 이를 통해 배당은 물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기업을 발굴한다.
주요 편입종목은 삼성전자우(22.15%), SK하이닉스(19.38%), HD현대중공업(4.18%), KB금융(3.49%), SK스퀘어(2.79%) 등이다. 현재 현금흐름 및 주주환원 정책이 우수한 기업과 향후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이 대상이다. 업종별로는 국내 증시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반도체 비중이 가장 높고 통신, 의류, 조선 등을 포함하고 있다. 총 보수는 연 0.5%다.
지성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KoAct 배당성장액티브는 이익과 배당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으로 운용한다”며 “현재 이익 성장이 가파른 반도체 업종이 배당금도 같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