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헬스케어 CI.(사진=에스지헬스케어)
특히 에스지헬스케어는 AI 솔루션을 ‘IAI’라는 이름으로 FDA에 승인을 신청했으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FDA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품명을 AriaMR로 변경하고, 강화된 FDA의 사이버보안 요구사항 등을 반영하며 수차례 제출과 보완을 거듭했다.
에스지헬스케어 관계자는 “AriaMR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를 획득한 후 2023년 첫 상용화 및 해외 수출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번 FDA 510(k) 승인 완료 시 세계 최대 의료 시장인 북미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