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듀오백)
앞서 전날 듀오백은 정 대표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7거래일간 약 6만 1776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으로 정 대표는 보유 주식수 435만 1102주, 지분율 36.36%를 확보하게 됐다. 정 대표 포함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43.59%에서 44.11%로 늘어나며 핵심 경영진 지분율도 확대됐다.
회사 측은 자사주 취득 배경으로 책임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를 꼽았다. 정관영 대표이사는 앞서 3월에도 자사주 6만 710주를 장내 매수한 바 있다. 듀오백은 최근 수익성 및 재무 건전성 강화 등 기업가치 상승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만큼 이번 자사주 매입도 밸류에이션과 실제 기업 가치 격차 축소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