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사옥 전경.
하반기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본격화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빅뱅은 8월부터 총 19개 도시, 33회 규모의 월드투어를 시작하며, 베이비몬스터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라틴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유럽까지 무대를 넓혀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트레저 역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오는 9월 신규 보이그룹 데뷔도 예고했다. YG는 기존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과 함께 신인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