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한국거래소)
상반기 코스닥 상장사들이 1만원어치를 팔았다고 가정하면, 514원을 손에 쥐었고 여기에 법인세 등 비용을 차감한 후 실제 주머니에 들어온 돈은 529원 수준이란 얘기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회사는 펄어비스(263750)로 53.68%에 달했다. 전년 상반기(7.39%)보다 46.29%포인트 증가했다. 이어 알테오젠(196170)이 52.3%로 뒤를 이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59.21%)보다 6.9%포인트 내려갔다.
이외에도 오스코텍(039200)(50.95%), 에프앤가이드(064850)(47.45%), 씨어스(458870)(44.01%), 티앤엘(340570)(42.76%), 클래시스(214150)(42.11%), 디어유(376300)(40.85%), 이크레더블(092130)(40.73%), 휴젤(145020)(40.72%), 엔투텍(227950)(40.49%), 제주반도체(080220)(40.17%)가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높았다. 특히 오스코텍의 경우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74.91%) 대비 125.86%포인트나 증가했다.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율은 6.27%로 전년 동기(5.08%) 대비 1.19%포인트 증가했고, 매출액 순이익률은 8.47%로 지난해 같은 때(2.76%)보다 5.71%포인트 올랐다.
개별 기준으로 상반기 누적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엠에스오토텍(123040)으로 108.68%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69.01%)보다 39.6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어 세명전기(017510)(83.5%), 이녹스(088390)(63.21%), 위메이드맥스(101730)(63.14%), 이건홀딩스(039020)(62.13%), 티쓰리(204610)(60.36%), HPSP(403870)(56.94%), 네오위즈홀딩스(042420)(55.38%), 알테오젠(196170)(54.98%), 골프존홀딩스(121440)(54.8%), 펄어비스(263750)(54.6%) 순으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