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에 따라 프롬바이오는 매스틱과 보스웰리아 등 대표 제품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35개 제품군을 향후 1년간 실리콘투의 글로벌 유통망과 마케팅 인프라를 통해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프롬바이오는 자체 연구개발(R&D)을 통해 독점권을 확보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매스틱과 보스웰리아 등을 중심으로 원료 발굴부터 소재 연구, 전임상, 인허가, 유통까지 사업 기반을 구축해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국내에서 축적한 R&D 역량과 브랜드 인지도를 해외 시장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권역별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마케팅을 강화해 해외 매출 비중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글로벌 유통 거점을 확보한 실리콘투와의 협력은 프롬바이오의 우수한 제품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강력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국가별 현지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해외 사업 전반에 박차를 가해,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건강을 책임지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