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옐로우박스)
옐로우박스는 Clor AI를 통해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프롬프트 생성, 이미지 리터칭, 장면 연출, 오픈포즈 적용, 배경 편집 등 제작 전 과정을 하나의 작업 환경으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쇼핑몰 운영자, 마케터,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등 실무진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Clor AI는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고 빠르게 진화하는 AI 기술을 플랫폼 내에 지속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모델별로 실사, 일러스트, 광고 비주얼, 제품 이미지 등 강점이 다른 만큼 사용자가 상황에 맞춰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옐로우박스는 AI 이미지 제작 관련 핵심 기술의 연구개발(R&D)과 특허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신규 AI 기술을 신속하게 플랫폼에 적용하는 상시 업데이트 체계를 구축해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오는 10일 정식 출시되는 Clor AI는 향후 웹과 모바일 환경으로 제공 범위를 넓히고 총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장윤수 옐로우박스 대표이사는 “생성형 AI 시장은 기술 변화 속도가 빨라 사용자가 개별 기술을 일일이 비교하고 적응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며 “Clor AI를 통해 사용자가 복잡한 기술 고민 없이 콘텐츠 제작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확대를 통해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