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우량채권 4종 특판···최고 연 4.8% 수익률

주식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09일, AM 09:26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한양증권은 시장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수익률을 제공하는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한양증권)
(사진=한양증권)
이번 특판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의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됐다. 각 채권은 최근 시장금리 대비 약 연 0.4~1.2%포인트 높은 연 4.4~4.8%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채권별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하게 구성해 고객이 투자 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에 맞춰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매 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각 채권의 준비된 판매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특판 상품은 한양증권 여의도PWM센터,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총 4개 영업점에서 매수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해당 영업점 및 스피드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자금 운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특판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자금 운용 수요를 충족하고, 향후에도 적합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