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진플라임)
기술 발표에서는 화장품 용기 생산에 필요한 가소화 기술과 품질 안정화 방안, 생산관리 솔루션, 화장품 전용 사출성형기 등이 소개됐다. 외관 품질과 성형 정밀도, 반복 생산 안정성, 공정 데이터 관리 등 실제 생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사례도 공유했다.
우진플라임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금형 테스트와 시사출 지원을 바탕으로 화장품 브랜드사와 연구·개발·생산(ODM)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기업 등 관련 고객사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신규 장비 수요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차 세미나는 오는 11일 열린다. 우진플라임은 화장품 용기뿐 아니라 자동차, 전기·전자, 생활용품, 의료용품 등 다양한 전방산업을 대상으로 산업별 맞춤형 기술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고객군을 다변화할 방침이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고객이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금형 테스트와 시사출 지원을 바탕으로 관련 고객사와의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신규 장비 수요 발굴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