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데일리DB)
금감원 본원 내 기자실에 있는 A씨의 좌석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하지만 A씨가 당시 기자실 자리에 없어 특사경은 해당 좌석을 봉인하고 압수수색을 일단 중단한 상태다.
A씨 등은 자신들이 취재하거나 작성한 기사가 보도되기 전 관련 종목 주식을 미리 사들인 뒤, 기사 보도 이후 주가가 오르면 매도해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금감원 특사경은 지난해부터 전·현직 기자가 연루된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 사건을 수사해왔다. 이번 사건은 관련 사건 4건 가운데 아직 검찰에 송치되지 않은 마지막 사건으로 파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