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 에버콜라겐 신제품 2종 출시…리포좀 제형 더해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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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October 08일, PM 04:16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270870)가 독자 개발한 GPH(Gly-Pro-Hyp) 콜라겐에 리포좀 비타민·미네랄을 적용한 프리미엄 신제품 ‘에버콜라겐 인앤업 프라임’과 ‘에버콜라겐 타임 프라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뉴트리가 출시한 신제품 ‘에버콜라겐 인앤업 프라임’과 ‘에버콜라겐 타임 프라임’.(사진=뉴트리)
뉴트리가 출시한 신제품 ‘에버콜라겐 인앤업 프라임’과 ‘에버콜라겐 타임 프라임’.(사진=뉴트리)
GPH 콜라겐은 뉴트리가 독자 개발한 원료로, 글라이신·프롤린·하이드록시프롤린 등 3개 아미노산이 결합된 트리펩타이드 구조다. 뉴트리는 독자 효소 기술을 통해 GPH 구조의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구현했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효소 처리 전 콜라겐 대비 체내 흡수율이 54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버콜라겐은 10년 연속 판매율·재구매율 1위를 기록한 콜라겐 브랜드다. 뉴트리는 이번 신제품에 그동안 축적한 콜라겐 연구 기술력을 집약했다. 체내 흡수율을 54배 높인 GPH 콜라겐에 리포좀 제형 기술을 더해 흡수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뉴트리는 신제품에 세포막과 유사한 인지질 구조로 유효 성분을 감싸는 리포좀 원료를 새롭게 적용했다. 콜라겐뿐 아니라 함께 배합된 기능성 원료의 체내 흡수까지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 기능성도 강화했다. 에버콜라겐 라인업 가운데 가장 많은 기능성을 갖춰 피부 건강과 함께 항산화, 에너지 대사, 면역 기능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상큼하고 깔끔한 레몬맛을 적용해 콜라겐 특유의 맛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기호도를 높였다.

브랜드 이미지도 새롭게 바꿨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에버콜라겐의 BI와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했다. 프리미엄 라인업에 맞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기능성과 원료뿐 아니라 패키지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강화했다.

뉴트리 관계자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단순한 성분 함량을 넘어 체내 흡수율과 복합적인 기능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에버콜라겐은 10년 연속 판매율·재구매율 1위라는 성과로 소비자의 선택을 입증해 온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제품은 25년간 축적해 온 콜라겐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54배 흡수율의 GPH 콜라겐에 리포좀 제형 기술과 에버콜라겐 최다 기능성까지 더해 완성한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버콜라겐 인앤업 프라임과 에버콜라겐 타임 프라임은 에버콜라겐 공식몰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과 홈쇼핑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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