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이미지(출처=챗GPT)
이미 실현한 손실인 매매손실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40대가 712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대가 7034억원, 30대 4121억원, 60대 3439억원, 20대 761억원 순이었다. 70대 이상도 753억원, 20대 미만은 14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보유 중인 상품의 미실현손실인 평가손실 역시 40대가 1조341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1조162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30대는 6791억원, 60대는 4620억원, 70대 이상은 2181억원, 20대는 1197억원 등이었다. 20대 미만의 평가손실은 68억원으로 집계됐다.
매매손실과 평가손실을 합산한 총손실은 6조3130억원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2조530억원으로 가장 많은 손실을 기록했고, 50대가 1조8655억원, 30대가 1조912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60대 8059억원, 70대 이상 2934억원, 20대 1958억원, 20대 미만 82억원 순이었다.
(자료=금융감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