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전경. (사진 제공=하나증권)
사업 부문별로는 자산관리(WM) 부문에서 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수수료 수익이 줄었다.
세일즈앤트레이딩(S&T) 부문은 금리 상승으로 채권운용 손익이 감소했다. 반면 법인영업과 델타원 비즈니스 등에서는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1~3분기 누적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28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7.1% 늘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3664억원으로 98.9% 증가했다.
하나증권 관계자는 “금리 상승에 맞춰 보수적인 관리 기조를 유지하며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