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양증권)
한양증권 측은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건별로 차이가 있으며 이름, 계좌번호, 연락처, 주소, 생년월일,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운전면허번호가 확인됐다”며 “이 중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정보는 3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인지 즉시 외부 접근을 차단하고, 솔루션 공급사와 함께 긴급 보안 패치를 완료했다”며 “현재 정확한 유출 범위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에 신고 절차를 진행했고 유출 대상 고객에게는 개별 안내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한양증권은 향후 보안 관리체계를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