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면서 이처럼 밝혔다. 그는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이라고 부연했다.
그는 ‘이란과의 거래’가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을 하지 않았으나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는 이란의 주요 교역 상대국은 인도, 튀르키예, 중국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이데일리,
2026년 1월 13일, 오전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