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의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에 참석해 “내일(현지시간 30일) 오전 연준 의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시는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준 이사를 지냈다.
다만 소식통들은 트럼프가 공식 발표를 하기 전까지는 선택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백악관과 워시 측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트럼프의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최종 4인에는 워시 외에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릭 리더 블랙록 임원이 포함됐었다.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임기는 오는 5월 만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