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델)델진샂
1998년에 첫 선을 보인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은 ‘에일리언웨어’의 최상급 플래그십 게이밍 PC 라인업으로, 최첨단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신제품은 최고의 성능과 확장성을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80L 풀타워 케이스로 수년간 게임 커뮤니티 유저 등의 다양한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공들여 제작되고 검증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은 AMD 라이젠(Ryzen) 7 9850X3D 프로세서 및 2세대 3D V-Cache™ 기술과 함께,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지원한다. 또한 최대 200W 이상의 CPU 전력과 600W 전용 그래픽 전력 헤드룸을 확보해 고사양 AAA 게임과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 전례 없는 속도와 안정성을 구현하며 에일리언웨어 제품군 중 역대급 성능을 발휘한다.
‘양압(Positive Pressure) 공기흐름’ 설계로 혁신적인 발열 관리도 지원한다. 섀시 내의 모든 팬이 안쪽을 향해 시원한 공기를 끌어들이고, 발생한 열은 후면의 패시브 배기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성능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제품의 전면과 상단, 그리고 하단 흡기구에 분리 세척이 가능한 통합 필터를 탑재해 먼지 축적을 최소화하는 장치를 마련했으며, 내부에 360mm 수랭식 쿨러를 탑재했다.
기본 가격인 761만원이며, 풀옵션 제품은 1600만원을 상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