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사진=연합뉴스)
A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스노보드를 타다 길을 잃었다”며 직접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도경 산악 구조대는 즉시 수색에 나섰고 약 4시간 만인 오후 10시 30분께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경찰 조사 결과 아사히카와시에 거주 중인 A씨는 산악 지형의 자연설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는 ‘백컨트리 스노보드’를 하던 중 조난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3일, 오후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