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이란은 미국·이스라엘 공격 이후 UAE의 미국 관련 지역에 보복 공격을 가하면서 적대하고 있는 중이다. 대표팀 관계자는 “아즈문이 국가대표팀에서 제명됐고, 모든 선수들이 이같은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아즈문은 문제가 된 사진들을 소셜미디어에 삭제한 상태다. 이란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A매치에 91경기나 출전한 아즈문은 현재 UAE 프로리그 샤바브 알 할리 클럽에서 활동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21일, 오후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