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AFP)
그는 “이란은 이스라엘 국가를 소멸시키겠다고 공언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해왔다”며 “유엔 헌장은 모든 국가에 자위권을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이란 공격의 목적에 대해선 “이란 체제 자체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 최대 가스전 사우스파르스를 공격한 것과 관련해 미국과의 합동 공격이 아닌 “이스라엘의 단독 공격”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