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이란은 휴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합의를 위반하는 상대와 협상 절차에 들어가는 것은 비논리적이라고 밝혔다고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즈타바 하메네에 이란 3대 최고지도자. (사진=AFP)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현재 상대 진영과의 대치에서 자국의 전략적 목표 달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러한 목표가 충족될 경우에만 휴전이 아닌 전쟁 종료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란은 미국이 휴전 성사와 함께 자국과의 간접 협상을 시작하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