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사진=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의 재산은 지난해 43억 348만원에서 올해 50억 5845만원으로 변동 신고됐다.
임 교육감은 15억 3700만원 규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소재 토지와 39억 3430만원 규모 분당구 구미동 소재 상가 및 정자동 오피스텔 등 54억원이 넘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차량은 본인 명의 2023년식 그랜저 하이브리드(3185만원)과 배우자 명의 2022년식 렉서스 ES300h(3341만원) 등 2대가 있다.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예금은 지난해 3억 1836만원에서 올해 6억 2967만원으로 3억원 이상 늘었다. 임 교육감은 근로소득 발생 및 금융상품 투자로 예금 총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증권도 본인과 배우자 명의를 합해 지난해보다 1억 9000만원가량 증가한 9억 130만원으로 신고됐다. 임 교육감은 메타플랫폼스(페이스북) 16주와 테슬라 45주를 신규 취득했다. 또 미국 국채 17만주를 사들이고 브라질 국채도 총 5만 8000주를 추가 매입했다.
채무는 성남 분당구 정자동과 구미동 건물 및 운중동 토지 임대보증금 및 금융채무 등 22억 2212만원이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정기재산변동사항 공개 후 3개월 이내인 오는 6월 말까지(필요시 3개월 연장 가능)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자세한 재산공개 내역은 공직윤리시스템과 대한민국 전자관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