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우리자산운용)
두산그룹 계열사에 전체 비중의 90%를 담고, 나머지 10%는 두산과 함께 일하는 핵심 파트너사에 투자해 알파 수익을 추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핵심 종목(2월28일 기초지수 편입 비중 기준)은 △반도체 소재 사업을 이끌며 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두산(26.01%) △원자력 및 가스터빈 분야 글로벌 강자인 두산에너빌리티(23.67%) △협동 로봇 분야 국내 1위이자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두산로보틱스(22.50%)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5.50%),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선도기업 두산퓨얼셀(4.40%), 글로벌 소형건설장비 1위 두산밥캣(3.70%) 등 알짜 계열사들이 포함됐다.
아울러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될 10% 유니버스 종목은 두산그룹과의 수주 계약, 업무협약(MOU), 핵심 매출·매입처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각 분야 핵심 파트너사인 우리기술·뉴로메카·삼성전자·HD현대건설기계·일진하이솔루스·파미셀로 구성, 두산 밸류체인 성장에 따른 낙수효과를 포트폴리오에 반영했다.
기초지수는 NH투자증권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iSelect 두산그룹 포커스 지수를 추종하며, 총 보수는 0.33%다.
최홍석 우리자산운용 ETF솔루션본부 본부장은 “두산그룹주는 전통산업에서 벗어나 반도체 밸류체인, 첨단 로봇, 차세대 에너지라는 미래 주도 산업으로 눈부신 변화를 이뤄냈다”라며 “이번 두산그룹포커스 ETF는 장기간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을 반도체·원전·로봇 섹터의 강력한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