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와 후원회장직을 수락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사진=정명근 캠프)
김용 전 부원장은 “정명근 예비후보는 민선 8기에서 107만 특례시 출범과 일반구 체제 출범을 이끌며 화성의 변화와 혁신을 현장에서 완성해 온 검증된 행정가”라며 “경험과 실력은 물론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를 갖춘 후보로 그간 추진해 온 성과를 민선 9기에도 이어갈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점에서 후원회장을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명근 예비후보는 윤석열 정부 시기에도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 전담 조직을 설치하는 등 ‘이재명의 실용주의’를 지역에서 실천해 온 실행형 리더”라며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힘을 정명근 예비후보에게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명근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김용 후원회장님과 함께 주요 정책과 현안을 화성에서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현직 시장이라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정정당당하게 평가받겠다는 각오로 당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