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2일 광명시청 잔디광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광명시)
그는 이어 “지금 광명은 대전환의 시기”라며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교통혁신, 미래산업 기반 조성이 동시에 추진 중인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현장을 알고 변화를 읽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검증된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 6대 비전으로는 △100년 가는 미래 글로벌 문화수도 광명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일자리 도시 광명,△안전하고 균형 있는 도시 성장 △쾌적한 광역교통 체계 완성 △포용과 기본이 지켜지는 기본사회 1번지 광명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 광명을 내걸었다.
박승원 시장은 “저는 진짜 민주당, 진짜 광명 사람”이라며 “민주당의 가치와 함께 걸어온 사람, 광명의 미래를 끝까지 책임질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박승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8년간 광명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견디고, 각자가 아니라 공동체로 회복하며 미래 가치를 만들어 온 도시이다. 앞으로의 4년도 말보다 실행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증명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시장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