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일본 됴코 총리 관저에서 만난 이재명(왼쪽)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당시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이시바 전 총리와 이 대통령의 면담이 성사되면 양국 정상간 셔틀 외교의 중요성 확인과 함께 동북아시아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시바 전 총리는 재임 기간 중 이 대통령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이시바 전 총리는 오는 8일 서울에서 아산정책연구원 주최 행사의 기조 연설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