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사진=AFP 연합뉴스)
그러나 글로벌 주요 매체와 현직 유력 매체가 이 내용을 확인하거나 신빙성 높게 취급한 적은 없었다.
리아노보스티는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러시아에) 단 몇 시간도 머무른 적이 없다”며 “그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고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지난 2월 28일 이란을 폭격했다. 이 폭격증로 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후 이란 국영매체들은 지난달 9일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그는 취임 이후 현재까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비추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