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동연 페이스북)
그는 “경제가 비상이다. 대통령께서도 ‘전시 상황’을 언급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며 “경기도의 역할이 중요하다. 경기도가 ‘경제 지원군’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를 잘 알고, 즉시 실행할 ‘경제 사령관’이 필요하다. 저 김동연은 준비되어 있다”라며 “역대 민주정부에서 크고 작은 위기를 돌파해 왔다. 김대중 대통령님 모시고, 청와대 행정관으로 IMF 위기극복에 함께했다. 노무현 대통령님 모시고, 대한민국 최초의 국가 장기발전전략인 ‘비전 2030’을 만들었다. 문재인 대통령님 때는 초대 경제부총리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신용위기를 해결했다”고 자신의 역할을 부각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경제위기 헤쳐 나가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짐, 제가 나눠지겠다”면서 “위기돌파, 누가 준비된 후보이고, 누가 준비되지 않은 후보인지 당원과 도민들께서 판단해달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위기돌파, 검증된 경제사령관. 저 김동연에게 맡겨달라. 경제119 김동연을 호출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