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사진=AFP)
그는 이어 “이에 대한 추가 설명은 내일 아침 미 국방장관과 케인 합참의장이 전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레빗 대변인은 “우리 군의 성공이 최대한의 협상 지렛대를 만들어냈다”며 “이를 바탕으로 강도 높은 협상이 진행됐고, 외교적 해결과 장기적 평화를 위한 돌파구가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하도록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이익을 성공적으로 증진하고 평화를 중재하는 능력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