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골든콜 포상 제도는 고속도로 이용자의 자발적 교통안전 관련 제보를 유도하여 사고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보 방법은 고속도로 운행 중 이상 상황을 발견하면 휴게소·졸음쉼터 등소에서 한국도로공사 콜센터로 전화해 위치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가까운 지사 교통상황실로 접수돼 신속하게 조치가 될 수 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 콜센터는 2009년 개소해 24시간 연중무휴로 일 평균 1만 1천여 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KS 서비스 인증 획득 및 ‘25년 콜센터 서비스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시장형 공기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국민 여러분의 제보가 신속한 조치로 이어져 교통사고 예방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 이된다”며 “안전한 장소에서 적극적으로 제보하여 안전한 고속도로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