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 제러미 핸슨, 리드 와이즈먼, 크리스티나 코크, 빅터 글로버가 6일 오리온 우주선에서 시계를 맞추고 있다. (사진=AFP)
그는 이어 “여러분을 곧 백악관에서 만나길 바란다”며 “우리는 이를 또다시 해나갈 것이고 다음 단계는 화성”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후 8시 7분(미 동부 시간 기준) ‘아르테미스 Ⅱ’ 유인 캡슐인 오리온이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했다. 지난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지 열흘 만이다.
앞서 미국 항공우주국은 ‘아르테미스 2호’ 로켓을 1일 오후 6시 35분(미 동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했다. 달 궤도로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것은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