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오른쪽)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이란 평화 협상과 관련해 회담을 갖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AFP)
이어 “일부 이견이 여전히 남아 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상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것으로, 양국이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 이후 사실상 최고 수준에서 직접 마주한 협상으로 평가된다.
협상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와 제재 해제, 레바논 사태 등 핵심 쟁점을 둘러싸고 입장 차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