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에이드CI (사진=큐에이드)
케어 서비스 부문에서는 전국 80여 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애플, 소니, 일렉트로룩스, 테팔, 샤오미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또한 가전 세척 등 홈케어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중고 가전 및 IT 기기 거래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해 고객 접점을 다각화한다.
유통 부문에서는 ‘에이드온’과 ‘큐밍’ 브랜드를 중심으로 생활가전 라인업을 60여 종으로 확대하고, 설치·물류·케어 인프라와 연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 더불어 헬스케어 및 실버케어 시장 진출과 서비스용 로봇 판매·렌탈·유지보수 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케어 유통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
큐에이드는 최근 기업회생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최대주주 변경과 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했으며, 현재 상장 유지 및 주식 거래 재개를 위한 심사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큐에이드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이름 교체를 넘어 사업 구조 자체를 혁신하겠다는 회사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제조부터 유통, 물류, 서비스 전 과정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인프라에 첨단 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다시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