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한국투자신탁운용)
또한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펀드(O 클래스)의 최근 1년 수익률은 40.56%로 집계돼 장단기 구간에서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당 펀드가 편입된 ‘한국투자증권디폴트옵션적극투자형BF1’은 지난 1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5년 4분기 사전지정운용방법(디폴트옵션) 주요 현황 공시’ 기준으로 1년 수익률 26.62%을 기록하며 전체 디폴트옵션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자금 유입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디폴트옵션과 퇴직연금 계좌를 중심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펀드 시리즈의 디폴트옵션(O 클래스) 합계 설정액은 1331억원으로, 올해 초 이후 370억 이상 증가하며 시리즈 내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퇴직연금 온라인 전용 클래스(C-Re 클래스)의 합계 설정액 역시 800억원에 육박해 전체 펀드 시리즈 규모 성장을 견인했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펀드 시리즈는 연금선진국 호주의 연금제도 ‘마이슈퍼(MySuper)’를 벤치마킹한 자산배분형 공모펀드로,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상회하는 수익을 목표로 운용되고, 투자자 성향에 따라 안정형과 성장형을 선택해 투자할 수 있다.
강성수 한국투자신탁운용 솔루션본부장은 “해당 펀드는 글로벌 주식과 채권뿐 아니라 물가와 연관성이 높은 자산에도 투자해 투자자 성향에 따라 다양한 수준의 실질 구매력 확보를 추구하는 구조”라며 “연금 투자자에게 적합한 자산배분형 상품으로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펀드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과거 수익률이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