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격으로 도시를 떠났던 레바논 난민들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휴전 협정이 발효된 17일 차를 타고 파괴된 남부 도시 나바티예로 돌아가고 있다. (사진=AFPBB)
카츠 장관은 이 같은 지시와 관련해 “휴전 기간에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헤즈볼라의 테러 기지 역할을 하면서 이스라엘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국경 인근 마을의 가옥을 철거하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은 지난 17일부터 레바논과 열흘간 휴전에 돌입했다. 이스라엘 내각 안에는 이란과 레바논에 대한 군사작전을 계속해야 한다는 강경론이 득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