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시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 관리는 “미국과의 2차 협상에 참석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아직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했다.
이란의 고위 관리는 또한 “파키스탄이 미국의 대(對)이란 해상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의 협상 참석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 관여하는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2주간 휴전’이 미국 동부표준시 기준 22일 오후 8시, 우리시간으로는 23일 오전 9시 종료된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