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 경기도의원이 22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황영민 기자)
남종섭 의원은 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민주당 원내대표로 여야동수의 상황에서 유연한 정무능력을 선보이며 국민의힘과 대치국면을 풀어냈다. 또 경기도의회 최초로 개방형 사무처장 도입을 제안해 사무처 전문성을 강화했고,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로 선출돼 지방의회 발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 의원은 △반도체 소부장·연구시설 유치 지원 및 도로망 구축과 배후도시 건설 △인덕원선 조기 완공, 분당선 연장, 기흥역~광교 도시철도 착공 △친환경 급식 지원 확대, AI기반 미래형 교육 도입 △기흥호수 등 친환경 공원 조성 및 녹지 확대 △용인소방서 조기 완공, AI기반 통합 안전망 구축 등 도시개발·교통·교육·안전 분야 공약을 제시했다.
남 의원은 “12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관록 그리고 변하지 않은 열정으로 경기도의회를 전국 최대 광역의회에 걸맞은 의회로 만들겠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 성공을 위한 오직 선택은 남종섭이다. 더 겸손하고, 더 간절한 자세로 이번 6·3 지방선거 도민 여러분과 함께 승리하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